짱드럼통

서울시 은평구 녹번동 144-57

02-383-6778



역촌역 근처에 있는 단골 고깃집 하나 소개해 올립니다.
짱드럼통이란 곳인데요. 역촌역 주변에서 고기 머꼬 싶을 때는 여지없이 이곳으로 달려가죠 ㅋㅋ

고기야 두 말 할 것 없지만, 우선 숯ㅊ 한 번 짚고 넘어갈께요.
성형탄이 아닌 자연산 숯! 눈으로 봐도 알 수 있잖아요 ㅋㅋ


우선 목살부터 주문했습니다. 삼겹살 먹을까 하다가 이 날은 목살로 ㅋㅋ
목살도 좋네요.. 부드러워요.
확실히 좋은 고기를 사용하는 집은 고기맛을 단 번에 알아 볼 수 있잖아요 ^^





간맘에 야외 테이블 펴고 앉아서 먹다보니, 캠핑하러 온 느낌마저 드는 거 있죠 ^^
노릇하게 구워진 고기 한 점이 정말 소주를 한 없이 부르더라구요 ㅋㅋ




갈매기살이랑 가브리살인지?? 암튼 술이 많이 들어가니까 뭔 부윈지도 모르고 먹게 되더라구요 ㅋㅋ

암튼 맛만 좋으면 되니까요.

껍데기는 서비스 ~~ 자주 가면 주는건지, 많이 먹으면 주는건지 ... 암튼 서비스까지 야무지게 먹었다니까요 ㅋ

가격도 이 정도면 괜찮잖아요. 냉동 아닌 생인데 말이죠 ㅋㅋ


Posted by 담벼락지기 앤트피아

직화구이 닭갈비가 참 매력적이더라구요.

철판에 볶아 먹는 닭갈비 일색인데...

연신내에 유명한 달깔비집이라네요..

초벌구이해서 나오는데,
조금만 더 익히면 되더라구요 ^^




잘 구워진 고기가 참 맛깔스러워 보이네요.
닭다리살인 것 같은데, 퍽퍽히지도 않고 쫄깃하면서 부드러워 입에 착 감기네요 ㅎ


소주를 부르는 녀석이라, 각 2병 가볍게 털어줬네요 ㅋㅋ

날이 더워 불에 굽는 음식은 자제하려고 하는데, 이날은 그냥 먹었네요 ^^

연신내에 있는 닭갈비집인데, 상호는 잘 모르겠네요 ..

Posted by 담벼락지기 앤트피아

안주꺼리가 김자반 밖에 없어서
선택의 여지 없이
맥주를 땄네요 ㅋㅋ




첨엔 너무 달다 싶어서
내 취향 아니다 생각했는데
먹다보니 괜찮네요.




가끔 호두 아몬드도 씹히구요
사실 호두인지 아몬드인지
분간하기 쉽진 않지만요..
암튼 씹히긴 합니다 ㅋㅋ




늦은 밤 맥주 친구 삼기엔 무리 없는 제품이네요 ㅋㅋ
Posted by 담벼락지기 앤트피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