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02-386-7505

서울 은평구 역촌동 59-20










점심 뭐 먹지?

근처에 먹을만한 식당 찾아 헤매던 중, 중화요리 집에 사람이 바글바글 하더라구요.

망설임 없이 들어갔더랬죠 ㅋㅋ


3명이서 잡채밥, 굴짬뽕, 볶짬면 하나씩 그리고 군만두 추가 ~~


잡채밥은 오늘의 점심메뉴로 4,500원에 팔더라구요.


맛은 그냥저냥 중간 이상 ~~ 먹을만 하더라구요.










정갈하게 나오는 게 맘에 들더라구요.

물론, 제가 먹은 메뉴가 아니라서 맛은 모르겠지만요 ㅋㅋ












굴짬뽕도 먹을만하다더라구요.

이 역시 중간 이상 정도?












군만두는 꽤 맛있더라구요.

튀겨낸 직 후 먹어서 그런건지, 아무튼 배달 군만두와 모양새는 똑같은데, 맛은 그 이상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착한 가격이 마음에 들었구요.

짜장면 3,000원 짬뽕 4,000원 ~~~


그리고 바쁜 중국집 치고 친절한 식당 별로 없잖아요... 편견인가?


한참 바쁜 점심시간이었는데도, 친절하게 주문받고 친절하게 서빙해 주고...


중국음식 생각날 땐 종종 이용할 것 같더라구요 ㅋㅋ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은평구 역촌동 | 북경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담벼락지기 담벼락지기

 

 

중화루

02-2666-1866

서울시 강서구 방화동 285-4 2층

 

 

 

 

 


 


 

 

중화요리보단 중국 고량주 생각이 간절한 날이 있거든요.

가끔 일어나는 일이지만 ㅋㅋ

이날도 고량주 생각 간절해서 선배와 함께 방화동 중화루를 찾았습니다.

 

 

 

 

 


 

 

 

선배 동네에선 맛있다고 알려진 중국집이라니까, 일단 안심하고 들어갔습니다.

뭘 시킬까 고민하다 매콤한 사천 탕수육 하나 주문했습니다.

고량주엔 기름진 탕수육이 잘 어울리거든요 ㅋㅋ

 

 

 

 

 

 

 

 

 


 

 

 

평소엔 탕수육을 찍어 먹는 걸 좋아하는데,

여기 탕수육은 부어서 나오는데도 바삭한 식감이 살아있더라구요.

얼마전 동네에서 시켜 먹은 탕수육과는 비교가 안될 정도로 맛있네요.

역시 이 집을 데려온 이유가 있었네요 ㅋㅋ

 

 

 

 

 

 

 

 

 


 

 

 

 

대림동 중국식당에서나 보던 설원이 여기도 있네요.

반가운 마음에 한 병 주문했죠 ㅎㅎ

역시 고량주는 설원이 대세인가 봅니다.

아직은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제 입맛엔 딱 맞더라구요.

 

 

 

 

 

 

 


 


분위기 깔끔하고 가격도 적당한데, 게다가 맛도 좋으니 ...

방화동 선배 만나러 가면 종종 들르게 생겼더라구요 ㅋㅋ

 

역시 탕수육에 고량주는 환상의 궁합을 자랑하기에, 이 날도 여지없이 진~하게 달렸습니다.

 

 

**

제 돈 주고 먹었습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강서구 방화1동 | 중화루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담벼락지기 담벼락지기

고고

가족끼리 식사 한 번 하기 쉽지 않네요...

왜이리 시간 맞추기가 힘든지...

3식구 밖에 안되는데 말이죠 ㅋㅋ


그래도 간만에 시간이 맞아 동네서 젤 맛있다는 

중국집 '태화루'에 저녁 먹으러 갔습니다.








02-306-6661

은평구 응암동 231-91








중국집(중화요리) 나들이가 참으로 간만인지라

탕수육, 짜장 곱, 짬뽕, 냉면 이렇게 네가지나 주문했네요 ㅡ.ㅡ

배가 무지 고팠거든요 ...












우리 동네선 단연 태화루가 으뜸이거든요...

물론 제 기준이지만요 ㅋㅋ

탕수육 먼저 나왔네요,,, 윤기 좔좔 흐르는데 침샘을 사정없이 자극하더군요.











세식구 음식 취향이 제각각인지라 저는 짬뽕

와이프는 짜장, 그리고 초1 아들은 냉면 ...

뭔가 바뀐 느낌? 아닌가요? 초1이 짜장 아닌가?

암튼 ㅋㅋㅋ












제 개인적인 취향으로 비춰볼 때 태화루는 짜장면과 탕수육이 갑입니다.

하지만 저는 짜장보단 짬뽕을 좋아하는 관계로.... 

그렇다고 짬뽕이 맛 없는건 절대 아닙니다. 

짬뽕이 맛없다면 아무리 짬뽕을 좋아한다기로서, 맛없는 짬뽕 먹을리가 없잖아요 ㅋㅋ













이집은 항시 비주얼로 침샘을 공략해 줍니다.

윤기가 좔좔~~ 짜장면도 탕수육도  나오는 순간 식욕을 땡겨 주거든요 ^^

보이는 만큼 맛도 훌륭하답니다 ^^











아~ 그리고 냉면!!!

철 지났는데, 그리고 중국집에서 냉면 안 먹는데,,,

우리 아들은 겁없이(?) 시켜버리더라구요 ㅋㅋㅋ

웃음 살짝 머금고... "아빠 난 냉면 먹으면 안돼?"

말리고 싶었지만, 어쩌겠나이까... 아들의 애교에 안넘어갈 아빠 없잖아요 ㅋㅋ











철 지난 냉면이지만, 맛은 그냥저냥 냉면다운 정도였지만...

울 아들녀석은 냉면 시켜놓고 엄마 짜장면만 공략하더라구요 ㅜ.ㅜ

왜 시킨거니? ㅜ.ㅜ

아깝지만 배불러서 못 도와줬네요...

셋이서 4개는 무리더라구요...












가격 참 착하죠?

특히나 짜장면 3,500원이라서, 큰 부담 없이 한 그릇 뚝뚝 할 수 있고요 ㅋㅋ


무엇보다 동네서 가장 맛있다고 공공연히 소문난 중국집이기에,

우리 가족 종종 여기 와서 먹는다니까요.


물론 맛도 훌륭하구요.









***

제 돈 주고 먹었답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은평구 응암2동 | 태화루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담벼락지기 담벼락지기



주말이면 맛있는거 먹으러 나가고 싶은데,

뭘 먹을지 항상 고민이시죠?


특히나 아이가 있는 가정에서는

함께 즐길만한 뭔가를 찾기 힘들어, 

고민(?)이 이만저만 아니구요 ㅋㅋㅋ


뭐 거창하게 떠들어대는데 ... 별거 아니구요 ㅋㅋ

오늘 뭐 먹을까 생각하다가,

세가지로 압축을 해봤습니다. 


물론, 저녁 메뉴로요 ^^





양꼬치가 대기순번 1번 되겠습니다.


집에서 차타고 한 10분 거리에

양꼬치집도 있구요.


평소 중국음식을 즐겨먹는지라,

양꼬치 먹으러 대림에 자주가거든요.


근데 집에서 멀지 않은 곳에도 양꼬치 가게가 있더라구요.

물론, 맛은 대림보단 좀 못하지만,

아쉬울 정도는 아니니까요.


그래서 골라본 첫번째 메뉴는 양꼬치랍니다.

물론, 양꼬치에 냉면, 온면, 물만두도 함께 먹어줘야겠죠 ㅋㅋ


하지만

아래 두 메뉴보다는 비싸다는 단점이...


뭐 가격은 둘째치고

땡기는거 우선으로 선택해야겠죠.










요녀석은 동네 실내포차에서 파는 닭볶음탕 비슷한 놈인데요.

애 데리고 포차 갈 순 없잖아요.


대신

 포장은 가능하다는 점.

이 점을 이용하는 것이지요 ㅋㅋ


비쥬얼 보이시죠?

양념통닭 아닙니다. 

보기만큼 맵습니다.

아이들이 먹기는 많이 매운 관계로,

아이를 위한 메뉴는 따로 찾아봐야 된다는 점.

이 점 때문에 살짝 망설여지긴 하네요.


그래도 이녀석을 빼놓을 수 없는 이유는

정말 맛있다는 것.

애는 다른거 사주면 되잖아요 ㅋㅋ


동네 포차 메뉴가 다 거기서 거기라는 편견을 당당하게 무너뜨린,

우리동네 넘버원 포차 메뉴랍니다.


그래서 대기순번 2번 배정 !! 












마지막으로 짜장면!

남녀노소 누구나! 

그렇기에 엄마 아빠 아들 모두의 메뉴!

셋다 좋아하는 메뉴를 꼽자면 단연 짜장면이겠죠 ㅋㅋ


물론, 짜장면의 맛은 식당마다 차이가 좀 있는지라.

동네에서 잘한다고 소문난 식당을 찾아가야겠죠 ^^


그리고 무엇보다 가격이 저렴하다는 점.

위 두 메뉴에 비하면,

거저 먹는거죠 ㅋㅋ


그리고 집에서 가장 가깝다는 점.

걸어서 5분 !!


짜장면으로 주말 저녁을 때우긴 살짝 아쉽 ~~

기 때문에

이 녀석을 대기순번 3번으로 정했습니다.


자 이제 가족 회의 들어갈랍니다.

ㅋㅋㅋㅋㅋㅋ


이렇게 골라놓고도

애가 가자는 곳으로 가겠지만요 ㅋㅋㅋ


물론, 짜장면이겠죠?

중국집 가게되면

아쉬운대로 탕수육 작은거라도 하나 시켜놓고

시원한 맥주 한잔 하고 와야겠습니다.






Posted by 담벼락지기 담벼락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