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큰후라이 역촌역점

02-383-8253

서울시 은평구 역촌동 14-7








치킨집은 주로 2~3차, 입가심 겸 부족한 술을 채워넣기 위해서 가는데요.

이날은 1차를 치킨집에서 시작했네요.

후라이드 치킨 한 마리 시킬까 하다가, 

뼈없는 치킨 반반 메뉴가 있길래 한 번 시켜봤습니다.











후라이드의 생명은 바삭함과 고소하면서도 짭쪼름한 튀김옷에 있잖아요.

그런 점에서 비록 순살이지만 맛있게 먹었네요.

통큰 후라이는 처음 방문하는 건데, 종종 들르게 생겼네요 ㅋ












생선까스에 뿌려져 나오는 쏘스를 주시더라구요.

뭐 그럭저럭 궁합도 잘 맞는게 괜찮더군요.

물론, 소금 살짝 찍어 먹는 게 가장 맛있지만요.











세계맥주 전문점 가면 호가든이라 써있을 잔에 '통큰후라이'라고 써있네요.

호가든을 좋아해서 이 잔을 기억하고 있거든요 ㅋ


한 참 마시다가 국물이 생각나서 국물떡볶이도 하나 시켰는데,

국물도 괜찮더라구요. 미처 사진을 못찍어서 올리진 못하지만...

해장에도 좋을 것 같더라구요.


이렇게 안주 2개 시켜서 둘이 4병 가볍게 털어넣고 마무리 지었네요.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은평구 역촌동 | 통큰후라이 역촌역점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담벼락지기 담벼락지기

요즘들어 역촌역 근처에서 술 한잔 할 일이 많이 생기네요.

1차는 고기나 전, 국물 음식을 주로 먹는데요.

2차로 맥주집을 자주 찾게 되더라구요.


어제는 역촌역 근처에 있는 'HI 치킨' 집에 들어가서 가볍게 한 잔 하고 왔는데,

가볍게 맥주 한 잔 하기 괜찮더라구요 ^^






제가 좋아하는 호가든 병맥 하나 시켰습니다.

가격은 좀 비싸지만 한 병만 가볍게 마시려고 들어왔기 때문에 그냥 시켜줬죠 ㅋㅋ

사실 호가든 판매하는 동네 치킨집은 거의 못봤거든요.

 















안주는 반건조 오징어를 골랐습니다.

치킨집에선 치킨을 시켜먹는게 원칙(?)이지만, 

배가 너무 불러서 도저히 치킨은 안되겠더라구요 ^^








안주 가격도 이만하면 괜찮죠?

감자튀김도 좋아하는데, 오늘은 느끼한 게 싫어서 반건조 오징어를 선택했습니다.












역촌역 주변에 괜찮은 맥주집 몇 군데 있는데,

여기는 가볍게 한 잔 하기에 괜찮은 것 같아 소개해 드립니다.

조용한 분위기에 인테리어도 깔끔해서 여자분들이 더 좋아할 것 같은 치킨집이었습니다.



**

제 돈 주고 먹었습니다






Posted by 담벼락지기 담벼락지기




삼통치킨 공릉역점

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398-4

02-972-3800







공릉역에서 지인들과 만나 2차까지 진하게 달렸네요..

남는 건 쓰린 속과 깨질듯한 머리가 전부지만,

만남은 항상 즐거우니 감수해야죠 ㅋㅋ











2차는 치맥으로 결정!!

공릉역 바로 옆에 있는 삼통치킨으로 들어갔네요.

삼통치킨 맛있는건 다들 아시잖아요 ㅋㅋ





소주잔과 맥주잔이 난무하는 가운데,

우리는 간장양념 반, 매운양념 반으로 주문했걸랑요 ㅋㅋ










치킨의 영원한 동반자 샐러드와 무 !!

전 무보단 케챱+마요네즈 소스에 버무려 먹는 양배추가 더 좋더라구요 ...

취향은 각자의 몫이니까요 ㅋㅋ










요렇게 먹음직스런 안주 앞에서 술을 아니 마실 수 있나요?

이리하야 어쩔 수 없이 이날도 과음에 숙취로 고생했네요 ㅋㅋ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노원구 공릉1동 | 삼통치킨 공릉역점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담벼락지기 담벼락지기




참참치킨(응암2호점)

은평구 응암동 427-95

02-384-8892







출출해서 못견디겠더라구요. 맥주 생각도 간절하구요.

확실히 천고마비 가을답게 말의 식욕만큼이나 제 식욕도 급 상승 ㅡ.ㅡ











뭘 먹을까 고민하다, 동네 시장으로 직행!!

가는 길에 참참치킨이 눈에 띄어 후라이드 반 + 간장양념 반 = 9,000원 ... 헐 무지 싸죠 ㅋㅋ

고민 없이 한 마리 포장해서 들고 왔네요.











전 후라이드, 아내는 양념, 고로 반반으로 하는게 공평하죠 ..ㅋㅋ












포장 뜯기 무섭게 한 컷 찍었는데, 

역시 치킨은 최대한 빨리 먹어줘야 바삭함을 제대로 느낄 수 있죠.











큰 기대 않고 먹어서 그런건지, 9,000원짜리 치킨 치곤 꽤 괜찮더라구요.

앞으로 종종 애용해야겠어요.











교촌에 비하면 뭔가 살짝 아쉬운 감도 없지 않지만, 

나름 괜찮네요. 가격 대비 맛으로 치면 월등하구요 ㅋㅋ












그리고 치킨엔 역시 캔맥이죠?

이상하게 병맥을 잔에 부어 먹는 것보다, 캔 맥으로 직접 마시는게 ....

티비에 그런 장면이 많이 나와서 그런건가?

암튼 치킨에 빠질 수 없는 맥주도 함께 해줘야 한다는 사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은평구 응암2동 | 참참치킨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담벼락지기 담벼락지기



원치킨&종로빈대떡








참새가 방앗간을 어찌 그냥 지나칠 수 있단 말입니까?

절대 불가능한 일이지요.

2차까지 열심히 달리고, 어찌할까 고민하며 걷다보니, 

요 광경이 눈에 들어오더랬지요.












2차까진 소주로 달렸으니, 입가심 핑계로 자리 잡고 앉았습니다 ㅋㅋ

역시 주당들이라 군말 없었구요.

치킨과 빈대떡 사이에서 고민하다, 빈대떡을 고른 것 뿐이라는 사실!!

녹두고기빈대떡 되겠습니다.













메뉴 참 푸짐하지요?

치킨 빈대떡 간판 걸고 장사하는 집 치고 이리 많은 메뉴 본 적 있으신 분?


다행히 빈대떡 맛은 괜찮았구요.

무엇보다 선선한 바람과 야경(?)을 안주삼아 시원한 소맥을 들이킬 수 있었다는 것....


이런 것들이 요 앞을 지나는 취객들 발걸음을 잡아 땡기는 매력 아닐까요?


빈대떡 하나론 부족해서 골뱅이를 시켰는데, 

골뱅이도 참 괜찮더라구요. 큼지막한 골뱅이가 덩어리로 들어있었거든요 ㅋㅋ










** 제 돈 내고 먹었습니다. 서비스 같은 거 전혀 없었구요.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강서구 공항동 | 원치킨앤종로빈대떡 공항점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담벼락지기 담벼락지기

주소 : 강동구 고덕1동 637번지

화 : 02-441-7992







맥주의 영원한 파트너 통닭!! 또봉이통닭을 아시나요?

얼마전 강동구 고덕동 사는 친구가 집 근처에 치맥하기 좋은 맛집이 생겼다길래, 

망설임 없이 달려갔더랬죠 ㅋㅋ

옛날스탈의 치킨을 사랑하는 일인인지라, 통닭이란 말에 귀가 솔깃했다는 ^^


치킨봉다리 보이시죠? 

치킨이라기엔 뭔가 2% 부족한 느낌, 바로 '통닭'이란 단어로 채워야겠죠?











또봉이통닭이란 구수한 상호처럼, 

월급날 아버지가 시장에서 사오시던 그 통닭이 연상되었다는 ㅋㅋ

** 밤에 찍어 간판이 잘 안보이네요 ㅜㅜ











들어가는 입구는 요렇게 생겼구요 ㅋ

맞습니다. 그 옛날을 추억하는 튀김!!

추억을 튀긴다는 말에 100점 드립니다 ^^












꽤 늦은 시각임에도 사람이 제법 많네요..

역시나 맛집 타이틀 걸기에 손색 없어 보이죠?











사실 동네 통닭집 보면 어두침침, 눅눅한 가게가 많잖아요.

그런데 여기는 사진처럼 아주 깔쌈하고 전혀 눅눅하지 않다는게 또 하나의 장점이네요 ^^

사장님의 성격인지 모르겠으나, 

암튼 깔끔한 분위기가 사람을 끌어땡기는 또하나의 비결 아닌가 싶을 정도네요 ㅋㅋ 











메뉴판 보이시죠?

또봉이통닭 8,500원이네요 헐~~, 그리고 두마리는 16,000원 ... 

대박이시네요 ㅋㅋ 요즘 한마리에 8,500원 하는데 거의 없잖아요 ... 











사실 전 요런 봉다리만 보면, 옛 추억이 정겹게 다가오거든요.

감성 한 번 자극해 주시는 고마운 '봉다리'님 되시겠습니다.

일단 감성부터 자극해주고, 그 다음으로 침샘을 한 번 더 자극해 주는데, 

어찌 마다하겠습니다 ^^


맛 역시 '옛날 맛' 그대로입니다. 

시장에서 파는 옛날 통닭 맛, 게다가 잡내 하나 안나구요.

누린내는 커녕 기름을 자주 갈아줘서 그런지, 후레쉬 하다고나 할까요.

 













먼 길 달려간지라, 한마리론 절대 아니되었죠 ㅋㅋ

뭘 먹을까 고민하다 간장마늘똥집을 하나 더 시켰네요.

똥집 볶음이나 튀김은 먹어봤지만, 

간장마늘똥집은 처음보기에 '도전!' 외쳐야 하잖아요  ^^













땟깔 보이시죠? 윤기 좌르르르~~~

맛도 참 훌륭하네요,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던 훌륭한 나의 '맥주 친구'!!

한 번은 옛날통닭, 한 번은 똥집, 한 번은 ..... 


사실 울 동네에선 치킨집 자주 안가거든요,,,  

그닥 맘에 드는 데도 없을뿐더러, 단일 메뉴만 잘하기 때문에 매번 같은거 먹기엔 물리기도 하구요. 













요거 참 맘에 드네요... 

집에 싸들고 갈 때 한마리론 양이 부족하고, 

두마리 먹기엔 '주머니 사정'이 부족하고 ㅋㅋㅋ













아쉽지만 배달은 아니된다네요.

주문하고 10분이면 포장까지 된다니까, 미리 전화로 주문하시고 10분 후에 찾아가시길 !!



제 돈 주고 먹었습니다. 댓가성 서비스 같은거 없었구요.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강동구 고덕1동 |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담벼락지기 담벼락지기

올 여름에 뭘 먹었더라?

폰 사진 정리하다 발견한 나의 과거 행적들 ㅋㅋㅋ

올 여름 제가 먹었던 음식녀석들, 한 번 짚어봅니다.








올여름, 유난히도 더웠죠? 

태풍 지나가니 선선함은 찾아왔지만, 아직도 한낮은 태양은 이글이글하네요.

그리하야 올 여름은 유난히도 빙수를 많이 먹었네요.

망고빙수 ... 망고 외에는 암 것도 안들어 갔는데, 참 맛나더라구요 ^^











치맥은 여름나기의 필수 영양분 맞죠?

치킨으로 단백질 보충하고 맥주로 더위도 잡아주고, 일거양득이죠 ㅋㅋ

빙수도 많이 찾았지만, 요 치킨도 유난히 많이 먹었네요. 











한 달에 한 번 꼴로 안산 원곡동을 방문하는데,

유난히도 싸고 맛있는 중국식당이 있어,

방문할 때마다 들르는 곳입니다.

거기선 왕만두와 '부추계란부침'을 먹곤 하지요.

호떡 비주얼! 안에는 부추와 계란이 들어있는데, 참 싸고 맛난 중국음식입니다요 ^^











새콤 달콤 시원,,, 여름철 대표 안주 중 하나인 골뱅이 무침!!

사진 보고 침샘 터진 분들 계시죠?

골뱅이의 쫄깃함과 채소의 아삭함,, 그 환상의 궁합은 여느 삼합 안부럽다니까요 ㅋㅋ











생소한가요?

중국요리 중에서도 우리가 흔히 접할 수 없는 요리거든요.

돼지귀오이무침!! 알싸한 중국 특유의 맛과 돼지귀의 쫄깃한 식감.

중국음식 좋아하시는 분들은 기회되면 꼭 한 번 도전해 보시길.

요녀석이 고량주와도 소주와도 잘 어울리거든요 ㅋㅋ











청도맥주를 사랑하는 일인으로, 올 여름에도 안마실 수 없었죠 ㅋㅋ

안주야 뭐가됐건, 요 청도맥주는 빠질 수 없다니까요.

중국식당 가면 반드시 시켜 먹어야 직성이 풀린다는 ^^












우리동네 명물 전집에서 동그랑땡에 소주 한잔 했던 기억이!!

동그랑땡 안주 자주 드시나요? 전 이집에서만 먹거든요.

주로 파전이나 모듬전, 김치전 같은거 시켜 먹잖아요.

그런데 이집에선 반드시 동그랑땡은 드셔주셔야 한다니까요.











집에선 감자칩에 호가든, 제 단골 메뉴거든요 ㅋㅋ

호가든 2병에 감자칩 한 봉지, 심심할 땐 요거 먹으면서 TV 시청!!

시간가는 줄 모른다니까요 ^^











밀가루대신 계란으로 부쳐낸 감자전입니다. 

물론, 제가 만들었구요 ㅋㅋㅋ 보기엔 좀 그래도 맛은 훌륭했거든요.

얇게 썬 감자와 계란, 깻잎과 핫소스 그리고 케챱 ...

요 조합이 괜찮더라구요.










Posted by 담벼락지기 담벼락지기



중복날 몸보신들 하셨나요?

개그맨 전유성씨는 '닭을 위한 추모제'행사도 진행한다는데,

그만큼 복날은 닭들에게는 재앙의 날에 가까울텐데요 ㅋㅋ


별 걱정을 다한다구요?

그만큼 저도 닭을 좋아하기에, 이런 생각도 할 수 있다는 사실!











중복을 그냥 지나칠 순 없었습니다.

몸도 그렇고 날씨도 그렇고, 예전같지 않아서요.

몸보신에는 역시 삼계탕이나 장어, 보신탕 같은게 맞잖아요.

그런데 우리는 그냥 치킨으로 대체했습니다.

치킨도 닭요리, 닭요리는 보신, 이런 공식 있잖아요? ㅋㅋ

물론, 제가 만든 공식입니다 ㅋㅋ












사실 복날은 핑계고, 술 한잔 마시는게 주요 목적이었죠 ㅡ.ㅡ

그래서 기왕이면 복날의 치킨으로 결정했구요.

지난번 포스팅에 등장한 멕코이치킨 기억나시죠?

오늘도 역시 치킨집은 그곳으로 !!


근데 사이나, 맥주, 소주는 어떤 조합이냐구요?

보시면 압니다 !!










맥주 500을 시켜서 한모금 살짝 마셔서 잔에 공간을 좀 확보합니다.

그리고 소주를 살짝 한바퀴, 사이다를 2~3바퀴 휙 돌리면,

일명 '소맥사'가 완성되지요.

요즘 맥주는 맛과 향이 참 다양하잖아요.

외국맥주도 많이 들어왔구요.

이게 바로 새로운 향과 맛의 맥주란 사실!!

궁금하면 한번 따라해 보시든가요 ㅋㅋ











안주가 살짝 부족했던 관계로

골뱅이무침 추가 주문했습니다.

치킨집에 골뱅이메뉴 없는데 없잖아요.

맥주와도 잘 어울리구요.

그리고 치킨의 느끼함도 요 골뱅이가 잡아주고요 ㅋㅋ











이대로 끝내기 살짝 아쉬워서 편의점에 들렀죠.

기왕 먹을바에 조금 더 써서 세계 맥주로!

호가든 한캔, 하이네켄 한캔 그리고 뿌셔뿌셔 ㅎㅎ

편의점 앞 테이블에서 가볍에 마셔준 다음

마무리 했습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강서구 가양1동 | 멕코이치킨호프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담벼락지기 담벼락지기




무더운 날엔 시원한 맥주가 '갑'이죠.

그 절대진리(?)는 팥빙수나 아이스크림으론 채울 수 없는 깊은 뜻을 내포하고 있다지요 ㅋㅋ


평소 맥주보단 소주를 즐겨먹는 일인이지만,

더운 날엔 역시 맥주가 정답이죠.

그 맥주에 빠질 수 없는 영원한 벗! 치킨도 그렇구요.


오늘은 평소 자주 찾는 선배집 근처 치킨집에서 치맥으로 무더위를 잠시나마 잊어보았습니다.

 











땟깔 보이시죠?

분명 요즘 스타일 치킨은 아닌 것도 아시겠죠?

맞아요. 재래시장에나 있을법한 옛날 치킨 스타일 맞습니다.


제가 이 집을 자주 찾는 이유가 바로 이것때문이죠.

옛날 치킨만의 고소한 맛!

그리고 바삭한 튀김옷에 부드러운 속살은,

한 번 먹어보면 반드시 다시 찾게 된다는, 전설의 맛이라고나 할까 ㅋㅋ












정겨운 사장님과 정겨운 치킨, 그리고 옛날 치킨의 정겨운 맛!!

이 세가지가 제 발길을 사로잡는 절대적인 이유입니다 ^^

그리고 병맥!

생맥도 좋고 병맥도 좋은데, 오늘은 병맥 시켰습니다.


치킨무도 좋지만, 전 양배추 샐러드가 참 좋거든요.

양배추 샐러드에 '케찹+마요네즈' 소스, 참 옛스럽지만

제 입맛에는 다른 어떤 샐러드보다 요게 좋더라구요.












가격도 이만하면 착하지 않나요?

다른 메뉴는 먹어보지 않은 관계로 패쓰~~


시원한 여름엔 역시 치맥이 정답이죠 ^^








제 돈 주고 먹었습니다.

어떤 댓가도 전혀 없었구요.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강서구 가양1동 | 멕코이치킨호프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담벼락지기 담벼락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