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대련에서의 1박 !!

짧은 시간에 대한 아쉬움과 미련이 아직도 대련을 생각나게 하는군요 ㅋㅋ

 

우선 호텔에 짐부터 풀어놔야하잖아요...

우리 일행은 다국적 호텔체인 '홀리데이인'에 이미 예약을 해놓았다지요.

 

 

 

 

 

 

 

 

 

 

외국 나가면 '내가 아는' 뭔가 하나만 발견해도 반갑잖아요 ㅋㅋ

한국어 간판이라도 하나 발견하면, 신기해 하기도 하구요.

이미 예약은 해놓은 상태지만 이리 보니 더 반갑더라구요.

 

1박에 400위안 정도인데, 환율은 알아서들 계산하시긔요  ^^

환율은 변하라고 있는거니까요.

 

 

 

 

 

 

 

 

그냥 쏘쏘하죠?

호텔에 뭐 대단한 거 기대하진 않잖아요. 깨끗하고 편안하면 그만인 것을 ...

뭐 명성만큼이나 깨끗하긴 하더라구요.

 

 

 

 

 

 

 

 

 

금고와 냉장고도 물론 자리잡고 있구요.

뭐 우리야 맥주 사다 먹어야 하기 때문에, 냉장고 보니 맥주가 생각나더라는 ㅋㅋ

 

외출할 땐 중요한 물건은 반드시!! 금고에 넣고 다녀야 한다는 사실!!

명심하시구요.

여권이나 돈 잃어버리면,,, 그 뒷 일은 알아서들 생각하시구요. 생각도 하기 싫은 ㅡ.ㅡ

 

 

 

 

 

 

 

 

 

 

 

역시 화장실이 중요하죠...

외국나가면 환경 탓에 편하게 볼 일 못보시는 분들 많잖아요 ㅋㅋ

물론, 샤워를 해도 영 찝집하구요.

다행히 여기는 그런 걱정할 필요 없는 '상태 양호' 되겠습니다 ^^

 

 

 

 

 

 

 

 

 

 

 

이정도면 괜찮죠? 

 

 

 

 

 

 

 

 

 

 

 

중국어 못하니께... 참고들 하시라고, 친절하게(?) 명함 찍어 올립니다 ^^

 

 

 

 

 

Posted by 담벼락지기 앤트피아

 

 

 

중국 동북 3성은 중국동포(조선족)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어 우리에게도 친숙한 곳인데요.

업무차 주말을 이용하여 대련에 다녀왔답니다... 

 

 

 

 

 

 

 

 

 

 

 

 

 

 

 

국제적인 프랜차이즈는 세계 어딜가나 로고 하나로 사람들의 발걸음을 유혹하는데,

역시 맥도날드는 세계 어딜 가나 중심상권의 중심지에 자리잡고 있네요.

 

 

 

 

 

 

 

 

 

 

대련은 처음가본지라 발전 속도를 가늠하지 못했는데,

막상 가보니 여느 중심도시 못지 않게 고층 건물들로 화려한 자태를 뽐내고 있더라구요 ㅋ

 

 

 

 

 

 

 

 

 

 

중국 내 한류의 '핵' 전지현은 광고판에서 흔히 볼 수 있더라구요.

별에서 온 그대란 드라마의 위력은 상상초월인가 봅니다 ㅋ

 

 

 

 

 

 

 

 

 

 

우리네 도심과 별반 다르지 않죠?

땅덩어리가 넓어서 그런건지, 고층빌딩이며 넓다란 주차공간이며, 대륙을 실감케 하더라구요.

 

 

 

 

 

 

 

 

 

 

 

 

업무차 1박 2일 코스로 방문한지라, 여행다운 여행은 즐기지 못했네요.

이동중에 사진 몇 컷 찍어놓은 게 전부인데,

그래서 살짝 아쉽기도 했던 대련 방문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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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벼락지기 앤트피아

중국여행의 백미!!
역시 먹거리 여행 아닐까요?
세계 3대 요리 천국 중국에서
요리를 빼놓고 여행을 논할 수는 없잖아요 ^^
그리하야 얼마전 가족과 함께 했던, 청도여행 중 먹었던 요리 몇 가지 올립니다 ...

요건 눈에 익지 않나요?
중국식 탕수육인데, 꿔바로우라고 부르거든요 ㅎㅎ
한국에서도 널리 알려진 중국요리 중 하나구요..
새콤달콤한 소스에 '찹쌀 옷 입힌 돼지고기 튀김'이 버무러진,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대중요리랍니다 ..
물론 우리 가족 모두 맛나게 먹었구요 ^^





채소와 당면을 함께 볶아낸 일종의 볶음면 연상하심 되겠습니다.
저도 처음 먹어본 요리인데요, 동남아 일대의 볶음면과 비슷한 것 같습니다.
은근 중독성이 강해서 젓가락이 멈추질 않더라구요 ^^


철판위에 지글지글 왕새우 보이시죠?
무슨 말이 필요할까요?
새우 본연의 맛에 특제 소스가 가미된, 새우의 맛을 한층 끌어올려놓은 요리네요..
새우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무조건 좋아할만한 요리 ..
소금구이와는 또다른 차원의 신새우요리랄까요? ㅋㅋ




해산물을 사랑하는 일인으로 메뉴판 속에서도 단연 빛을 발산하던 ...
간장소스 비스무리한건데, 간이 적당한게, 밥을 부르더라구요 ^^
역시 한국인은 '밥'인가요?

중국요리라면 자다가도 벌떡벌떡 대니까 제 입맛엔 전부 다 맛있었네요 ^^

좀 더 객관적인 평을 하고 싶었으나, 그릇을 싹싹 비웠기에, 솔직히 다 맛있다고 밖에 표현할 방법이 잆네요 ㅋㅋ

이상 청도여행 중 맛 본 요리였습니다.
Posted by 담벼락지기 앤트피아




청도하면 떠오르는 것은?

청도맥주? 

적어도 저는 청도하면 맥주가 떠오르는데, 여러분들은 어떤가요?

골프가 떠오르시는 분도 계실테고, 중국 속 유럽마을을 연상하시는 분도 계실겁니다.

그만큼 한국인에게도 잘 알려진 도시잖아요 ^^



원래는 작은 어촌에 지나지 않았으나 1897년 독일군이 자오저우만을 침입한 후 1898년 독일이 자오저우만의 조차권을 얻어 칭다오 조계지(租界地)가 설치되어 상항(商港) 및 군항(軍港)으로 삼고 시가지와 칭다오~지난[濟南]간 자오지[膠濟] 철도를 건설한 이래 중국의 주요무역항으로 부상하였다.

[네이버 지식백과] 칭다오 [Qingdao, 靑島(청도)] (두산백과)



지식백과 찾아보니 요렇게 나와있네요...

독일 관련된 내용이 궁금해서 몇 줄 옮겨봤습니다. 








독일의 영향으로, 어느 유럽의 멋진 풍경을 보는 것 같다지요?

당시 유럽은 아시아권 나라들과는 비교할 수 없을만큼 발전했잖아요...

인정하기 싫다구요? 물론 저도 그렇습니다 ㅡ.ㅡ

그만큼 유럽의 영향권에 있던 도시나 나라들은 건축 문화의 영향도 많이 받았을테구요...

물론, 그 영향이 자국민들에게는 아픔이었겠지만요 ...

그로인해 청도맥주(칭다오 피쥬)도 세계적인 브랜드로 자리매김했을테구요.













산둥반도가 우리나라와는 가장 가깝단 사실은 다들 알고 계시죠?

비행기로 한시간 남짓이니까, 서울서 제주가는 거리정도?

서울서 차타고 부산가는데도 5시간 정도 걸리니까,

외국도시지만, 시간상으론 국내 도시만큼 가까운 곳이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나라 사람들도 청도를 자주 찾구요.











업무상 중국출장을 자주 가는데, 가장 많이 가는 곳이 바로 이 청도랍니다.

그만큼 한국인들의 왕래가 많아, 거리엔 한국어로 된 간판도 즐비하구요 ㅋㅋ

한국인들을 상대로 하는 식당, 노래방 등도 허다하답니다..

청도 자주 가시는 분들!!

다들 아시죠?

청도만의 매력을 ...

특히, 골프 좋아하시는 분들은 1박2일 코스로 자주 다니신다는 사실도 !!


뭐니뭐니해도 청도하면 맥주!!

그래서 청도 출장 갈 때마다 항상 맥주 한 박스씩 사온답니다 ^^


그리고 중국에 가면 중국 음식을!!

중국음식이 입맛에 안맞는다구요? 그럼 노력하세요 ~~

노력해서 안 되는 일은 없답니다.

여행의 즐거움은 현지에서 즐기는 현지 음식이잖아요 ^^

그 즐거움을 왜 포기하시나요?

청도에서도 삼겹살에 김치찌개만 드시는 분들보면, 안타까운 마음이 들거든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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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벼락지기 앤트피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