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므라이스를 가장 좋아라하는 아들녀석을 위해 아빠표 오므라이스를 만들어봤습니다.



평범한 오므라이스보다 색다르고도 맛난 오므라이스를 만들어 보기 위해 동영상 검색을 해봤거든요.

그런데 계란을 부드럽게 만드는 방법이 나와있더라구요. 속은 촉촉한 살짝짝 덜 익은 반숙 달걀 오믈렛이라고 해야할지.






칼로 살짝 반을 갈라주면 이렇게 펴지는 오므라이스.... 이게 일본식이라더군요.

버터랑 우유도 들어가 고소한 맛이 극대호하 된, 암튼 두 개를 만등어서 아들과 저 둘이 맛나게 먹었습니다.

소스는 돈가스 소스를 이용했구요.

동영상 보고 따라해 봤는데, 크게 어렵지 않더라구요 ㅋㅋㅋ
Posted by 담벼락지기 앤트피아

날도 더운데, 퇴근하고 들어가니 냉장고에 요게 하나 있더라구요.

급하게 샤워하고 식탁에 앉아 뭘 막을지 고민... 하던 중 참치 크래커가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ㅋㅋ



안주 하기 좋겠다 싶어서 잽싸게 뜯어봤네요.

참치 캔이랑 클래 한 봉지 ... 구성은 좀 실망스럽지만 그래도 이게 웬 떡이냐 싶더리구요 ㅋㅋ





참치는 마요네즈랑 버무린 것 같은 참치마요? 맛이 났구요.


크래커는 우리가 아는 그 아이비 크래컬랑 똑같습니다.


크래커 위에 참치를 듬뿍 올려서 한 입 먹어봤더니 ...
역시 예상대로 안주하기 딱~~ 좋더라구요...

가격을 몰라서 가성비를 말씀드릴 순 없지만,
이만하면 집에 몇개 사다놓고 심심할 때 안주로 까먹기 좋겠더라구요 ㅋㅋ



Posted by 담벼락지기 앤트피아


중복엔 주로 삼계탕 많이 먹지 않나 모르겠지만,
저도 평소엔 삼계탕이나 치킨으로 몸보신을 하곤 하는데,
이 날은 지인들이 예약해 놨다고 초대하길래 ...
보신탕 먹으러 보원집으로 달려갔네요 ㅋㅋ



전골과 수육 ... 역시 가격은 좀 비싸네요..
1인분에 2만원대 중반정도 였던 것 같은 데...
암튼 보신탕 먹는 줄 알았는데, 전골과 수육을 2인분씩 먹었네요 ^^

위에 보이는게 수육입니다.


그리고 이건 전골 되시겠습니다.
멈저 수육을 먹다가 전골 막겠다고 하면 수육 아래 깔린 국물 냄비를 열고 그 속에 고기를 투하해주네요..

드리고 작은 항아리 용기에 한 사람에 하나씩 국물도 떠주구요..
전 공기밥도 하나 시켜서 말아먹었네요..

국물도 봏고 고기도 좋고 ㅋㅋ

간만에 몸보신 제대로 했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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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벼락지기 앤트피아

오랜만에 올리는 포스팅을 라면으로 열어봅니다.

매운 음식을 워낙 좋아하는지라, 

식당에 가서 음식을 고를 때도 매운 음식 더 맵게 해달라는 일인이거든요.


얼마전 요 틈새라면을 알게 된 이후,

요것만 사다 먹을 정도로 매운 맛이 일품이더라구요 ^^


틈새라면 홍보해줄 생각 전혀 없습니다.

그저 제가 좋아하기에 ...





강렬한 매운맛!! 이란 문구가 맘에 드네요..

그리고 제가 알기로 국내 인스턴트 라면 중 가장 매운 라면이라던데,,,

더 매운 라면 있으면 추천 좀 !! 해주세요 ^^











면은 휘젓지 말고 그대로 익히면 가장 쫄깃합니다....라고 써있네요...

들었다 놨다 해줘야 쫄깃하다는 사람도 있고... 암튼 시키는대로 해봅니다 ㅋㅋㅋ










구성품은 일반 라면과 다를 바 없네요











작은 대접에 담았는데, 넘칠뻔 했네요 ㅋㅋ


색깔 보이시죠? 비쥬얼이 결코 이쁜건 아니지만,,,, 

플레이팅 같은거 신경 안쓰는지라 ㅋㅋㅋ


확실히 매워보이긴 하네요 










한 젓가락 뜨는 순간은 잘 모릅니다.. 물론 제가 매운맛에 워낙 잘 길들여진터라...

하지만 몇 젓가락 먹다보면 몸에서 땀이 난답니다.


매운 거 못 드시는 분들은 절대 드시지 마시구요 ㅋㅋㅋ

저처럼 매운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꼭 한 번 드셔보시구요...

확실히 맛있게 맵습니다. ㅋㅋ





Posted by 담벼락지기 앤트피아